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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런 증상 있다면 주의하세요! 』일상 우울증 자가진단!

by Hi_D 2022. 10. 2.

최근들어 의사들 사이에서 암보다 더 무섭고 흔한 질병이 '마음의 병'이라는 얘기가 오가고 있습니다. 흔히들 '우울증' 이라고 알고있죠. 일상에서의 우울증은 단순히 마음이 아픈 걸 넘어서 방치하게 되면 몸의 면역력이 떨어지면서 신체에도 큰 병이 찾아오기도 합니다. 그래서 오늘은 일상에서 아무렇지도 않게 넘어갔던 우울증의 전조증상에 대해서 알아보려고 합니다. 혹시라도 여기에 해당하는 항목이 1가지 이상 있을 시에는, 절대로 그냥 넘어가지 않으시길 바라겠습니다! 

 

 

< 일상 우울증의 전조증상 >

 

1) 폭식 습관

우울증에 걸리면 보통 식욕이 떨어질 것이라 생각하지만, 반대로 폭식을 하기도 합니다.

배가 충분히 부름에도 불구하고 끊임없이 음식을 갈구하는 것도 우울증의 한 증상입니다.

정신과 전문의들은 폭식과 단식을 반복하는 행동도 우울증의 흔한 증상으로 진단한다고 합니다.

 

2) 집안일 방치

우울증에 걸리면 흔히 나타나는 증상 중 하나입니다. 정리가 되지않은 책상과 버려지지 않은 쓰레기들, 밀린 설거지 등 해야 할 집안 살림을 자꾸만 미루게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는 우울증으로 인한 의욕저하입니다. 뇌에선 이미 우울감으로 인하여 다른 행동을 할 여유가 없어진 것입니다.

 

외출할 때, 샤워하고 최대한 꾸미거나 단정하게 옷을 입고 나가지만 집안은 지저분하고 발 디딜 곳 없을 정도로 집안 살림을 방치하고 있다면 이 또한 우울증을 의심해보아도 좋습니다.

 

 

3) 집중력 부족

드라마를 보다 보면 주인공이 실연을 당해서 무기력하게 밥을 먹다가 반찬을 떨구거나 밥을 흘리는 장면들을 볼 수 있는데요. 이처럼 우울증 증상 중 하나는 주변 인지하는 데에서 문제가 생기는 것입니다.

 

상대방과 대화할 때 상대방 이야기에 집중을 못하는 경우가 많은데, 이는 나만의 생각에 몰두하기 때문에 외부 자극에 둔감해지는 이유입니다. 심한 경우에는 말을 더듬는 경우도 있다고 합니다.

 

4) 결정 장애

쉽게 결정이나 판단을 내리지 못하는 건데요. 평소 우유부단한 성격과는 다르게 우울증의 증상으로 나타나는 양상은 단순한 결정 장애와 다른 '이 결정으로 잘못되면 어떡하지?'란 불안감을 갖고 있는 게 특징입니다.

선택과 결정에 있어서 강박감을 가지고 있는 경우가 많아, 심적으로 엄청난 부담을 가지고 있다고 합니다.

 

5) 집착 및 강박증

 

 

과한 청소 강박이나 전등의 불빛 같은 사소한 것들에 심하게 집착하는 것은 심적인 강박적인 사고와 연관이 있습니다. 이런 강박적인 사고가 지속되는 경우, 상당 수의 환자들은 우울증으로 발전하게 됩니다.

 

6) 무분별한 소비습관

최근 하버드대 공공정책과 연구에 따르면 우울증의 대표적인 증상 중 하나가 과소비 또는 무분별한 소비라고 합니다. 사고 싶은 물건을 구매하는 동시에 그 순간 자존감이 일시적으로 상승했다가도 시간이 지나면 더 깊은 후회와 우울감에 빠지게 됩니다. (실제로 우울증 혹은 조울증을 앓고 있는 사람 10명 중 7명은 부채를 갖고 있다고 하네요) "과소비하면 우울증이다"라고 단정 지을 순 없지만 우울증 또는 자존감 결여와 관련이 있을 수 있다는 걸 알아두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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