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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망률 1위 폐암' 이런 증상 있다면 반드시 검사 받으셔야 합니다!

by Hi_D 2022. 10. 3.

 

우리나라에서 폐암은 전체 사망자 수 1위를 차지하는 가장 흔하고 치명률이 높은 암입니다.

암은 초기에는 거의 증세가 없고 어느 정도 진행이 된 이후부터 증상이 느껴지기 시작하기 때문에 조기에 발견하고 치료하는 것이 어렵다고 합니다. 하지만 모든 병에는 몸에서 나타나는 '전조증상'은 있다고 하는데요,

이 때 검사를 통해서 조기에 발견하게되면 치료와 예후가 좋다고 합니다. 오늘은 이 전조증상에는 어떤 것들이 있는지 알아보고 혹시나 해당사항이 있으시다면 하루빨리 검사를 받아보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폐암이란?

간단히 말하면, 폐암은 폐에 생기는 악성 종양을 의미합니다. 

폐에 생기는 혹이나 덩어리를 폐 결절이라고 부르며, 양성으로 큰 문제가 되지 않는 혹이 있는 반면 문제가 되는 악성 종양도 있습니다. 이렇게 폐에 생긴 악성 원발 종양을 '폐암'이라고 합니다.

 

폐암의 원인은?

아직도 밝혀내지 못한 부분이 있지만 연구로 입증된 가장 직접적인 폐암의 원인은 '흡연'인데요. 흡연자는 비흡연자에 비해서 폐암 발병 확률이 10배 정도 높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비흡연자는 안심해도 되나?

 

 

하지만 비흡연자라고 '폐암'으로부터 안전한 것은 아니라고 합니다. 세계적으로 남성 폐암환자의 1/6, 여성 폐암환자의 1/2 이상이 비흡연자라고 하며, 흡연 외에도 유전적인 요인, 간접흡연, 미세먼지, 중금속, 라돈, 석면 같은 유해물질의 흡입 또한 폐암의 발병 위험요소 입니다.

 

< 폐암의 초기증상 >

1) 가슴통증 및 호흡곤란

암이 진행되어 폐의 벽이나 뼈를 침범했을 때는 통증이 느껴질 수 있습니다. 또한 폐암이 진행되어 종양의 크기가 커지거나 흉수가 차게 되면 숨을 쉴 때 흉막이 자극되어 통증이 생기고 호흡곤란이 동반되기도 합니다.

 

2) 체중 감소

폐암 초기에는 기력이 없고 체중이 줄어드는 등의 증상이 나타나기도 합니다.

 

 

3) 목소리 변화

쉰 목소리성대를 주관하는 신경이 흉곽에 있기 때문에 폐암이 이 신경을 건드렸을 때는 목소리에 이상으로 나타날 수도 있습니다. 이유 없이 목소리가 쉬거나 그런 상태가 나아지지 않고 지속된다면 폐암을 의심해봐야 합니다.

 

4) 잦은 기침, 가래
폐의 실질에 종양이 생기면 통증이나 증상이 없지만 크기가 작더라도 기관지 주변에 침범을 하거나 기관지 내에 발생하면 폐나 기관지를 자극하기 때문에 기침을 자주 하게 되고 가래가 많이 생깁니다. 그리고 가래의 색이 변하거나 객혈이 함께 동반된다면 폐의 이상을 반드시 의심해봐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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